25년11월 15~16일인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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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효경 작성일작성일 25-12-26 23:02 조회12회본문
11월15일 오늘 아침은 날씨가 춥지는 않아서 교동화개공원에 모노레일도 전망대 구경도 하려고 출발을 했다.
교동에 도착해서 짬뽕을 먹으러 들어 갔는데 앞에 단체손님이 10명정도 앉아 있었다.
20분을 기다렸는데 앞으로 30분을 더 기다려야한다해서 나와서 편의점에서 빵과음료수로 점심을 먹고
화개공원에 갔는데 전망대 티켓매표소에 갔는데 2시간 30분 기다려야 탈수있다고 해서 사진만 찍고
오늘은 아이가 집에 가고 싶다고 해서 집으로 와서 자고 다음날 아침에 을왕리 해수용장으로 출발~~~~
어제 보다 오늘은 바람도 불고 추웠다
을왕리 바닷가에서 낚시하는거 구경도 하고 파도치는거 바라보며 빨강색 등대에서 사진도찍고 선녀 바위에 갔더니 보트타기 대회를하고 있어서 구경도 하고 왕산해수욕장으로 가서 칼국수 먹고 커피도 마시고 남편은 야구게임을 하고 아이와 둘이 두더지 잡기를 했는데 아이가 즐거워 했다.
이번여행은 드라이브 여행으로 맞혔다.
올 한해도 공감여행 덕분에 여러곳을 다니며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추억 거리를 만들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점은 차량이 교체되면서 휘발유로 바뀌어서 기름값이 부담이 되서 멀리가는건 좀 부담이 될것같아요.
공감여행 담당자쌤들과 인천장애인종합 복지관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고맙습니다.♡♡
교동에 도착해서 짬뽕을 먹으러 들어 갔는데 앞에 단체손님이 10명정도 앉아 있었다.
20분을 기다렸는데 앞으로 30분을 더 기다려야한다해서 나와서 편의점에서 빵과음료수로 점심을 먹고
화개공원에 갔는데 전망대 티켓매표소에 갔는데 2시간 30분 기다려야 탈수있다고 해서 사진만 찍고
오늘은 아이가 집에 가고 싶다고 해서 집으로 와서 자고 다음날 아침에 을왕리 해수용장으로 출발~~~~
어제 보다 오늘은 바람도 불고 추웠다
을왕리 바닷가에서 낚시하는거 구경도 하고 파도치는거 바라보며 빨강색 등대에서 사진도찍고 선녀 바위에 갔더니 보트타기 대회를하고 있어서 구경도 하고 왕산해수욕장으로 가서 칼국수 먹고 커피도 마시고 남편은 야구게임을 하고 아이와 둘이 두더지 잡기를 했는데 아이가 즐거워 했다.
이번여행은 드라이브 여행으로 맞혔다.
올 한해도 공감여행 덕분에 여러곳을 다니며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추억 거리를 만들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점은 차량이 교체되면서 휘발유로 바뀌어서 기름값이 부담이 되서 멀리가는건 좀 부담이 될것같아요.
공감여행 담당자쌤들과 인천장애인종합 복지관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고맙습니다.♡♡

